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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1 지수 이야기

지수는 수동적인 중3 여학생이었습니다.
그러나 8개월간 위드러너와 함께하고,
자신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고백했습니다.
“쌤! 저 이제 혼자할 수 있을 것 같아요!”
위드러너를 통해, ‘자립의 순간’을 맞이했죠.
이렇게 지수와 헤어지고 약 8개월 지났습니다. 그리고 지수에게 다시 연락이 왔죠.
"쌤! 1학기 22등으로 시작해서
2학기 9등까지 올랐어요!"


위드러너의 꿈
이렇게 지수와의 만남을 통해,
위드러너를 시작하며 꿈꿨던 이야기가
생각보다 빠르게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.
긴 입시에 홀로 달리기 버거운 학생들 찾고,
1등 코치를 매칭하여 버거움에 동참하여,
마침내 긴 입시 마라톤에서 당당히 홀로서게 하는 것

